이란 "휴전기간 상선에 호르무즈 개방"…美해상봉쇄는 이견(종합2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휴전기간 상선에 호르무즈 개방"…美해상봉쇄는 이견(종합2보)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자신의 엑스(X) 계정에 "레바논 휴전 상황을 반영해 남은 휴전 기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상선의 항해를 전면 허용한다"고 선언했다.

이 당국자는 국영 IRIB 방송에 "군사적 성격의 선박(군함 등)은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없다"면서 "상선 등 비군사용 선박만 통행이 허용되고 이 역시 IRGC 해군의 허가가 있어야만 지정된 경로로 이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바로 이어 올린 글에서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개방돼 사업과 완전한 통행 준비가 됐지만 우리의 이란과 거래가 100% 완료되기 전까지 이란에 한해 해군 봉쇄는 전면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을 압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