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ACE지’ 토종 에이스 자존심 지켰다…KIA·KT 영건이 이끈 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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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ACE지’ 토종 에이스 자존심 지켰다…KIA·KT 영건이 이끈 연승

KIA 타이거즈 이의리(25)와 KT 위즈 소형준(24)이 에이스의 자존심을 지키며 팀의 연승을 이어갔다.

이의리는 1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서 선발등판해 5이닝 5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7-3 승리에 힘을 보탰다.

소형준은 이날 수원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5안타 4사구 1개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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