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를 글로벌 콘텐츠 공룡으로 키워낸 리드 헤이스팅스 이사회 의장이 오는 6월 퇴임한다.
헤이스팅스는 이미 2023년 공동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난 바 있다.
업계에서는 그의 퇴임이 넷플릭스의 ‘창업자 시대’가 사실상 막을 내리는 신호로 보고 있으며, 향후 공동 최고경영자 체제가 어떤 전략으로 글로벌 콘텐츠 경쟁을 이어갈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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