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꽃분이 보내고 힘든 마음, 깨고 싶었다"...국토대장정 도전 이유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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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꽃분이 보내고 힘든 마음, 깨고 싶었다"...국토대장정 도전 이유 (나혼자산다)

연기자 구성환이 꽃분이를 보내고 힘든 마음을 국토대장정으로 깨고 싶었다고 밝혔다.

구성환은 "11년 키운 강아지, 꽃분이를 한순간에 떠나보내고 나서 마음적으로 힘들었나 보다.

구성환은 16일 전 서울 천호동에서 국토대장정을 시작, 421km를 걸어서 김해에서 광안리까지 25km만 걸으면 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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