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4월 16일 시교육청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직장 교육을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장애인을 보호 대상이 아닌 능동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가 없는 교육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교육이 우리 사회의 편견을 깨고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계기가 돼주길 바란다"며 "모든 학생이 공평한 기회를 누리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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