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장애인 자립 일자리 244명으로 대폭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교육청, 장애인 자립 일자리 244명으로 대폭 확대

부산시교육청은 장애인 근로자의 실질적인 고용 확대와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규모를 대폭 늘린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 특수학교와 도서관 위주였던 채용 대상을 교육청 소속 모든 기관과 공립학교 전체로 넓혀 일자리 창출에 팔을 걷어붙였다.

시교육청은 오는 5월 중에도 추가 수요를 파악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고용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