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장애인 근로자의 실질적인 고용 확대와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규모를 대폭 늘린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 특수학교와 도서관 위주였던 채용 대상을 교육청 소속 모든 기관과 공립학교 전체로 넓혀 일자리 창출에 팔을 걷어붙였다.
시교육청은 오는 5월 중에도 추가 수요를 파악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고용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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