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진영찬새내골·생림사랑연극팀 등 3개 팀이 농촌공간계획 주제의 주민창작극 극본 작업을 마치고 무대 활동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정책 용어와 과정을 생활 속 사례로 재해석해 지역 사회에 알리는 주민 주도형 거버넌스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집필한 창작극은 △농촌의 변화를 담은 '대박' △특화지구 이해를 돕는 '우리가 설계하자!' △유소년을 위한 동화극 등으로 구성돼 정책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대폭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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