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과 노희영이 효민 남편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재중 역시 효민 남편의 실물을 언급했다.
또한 노희영은 인플루언서 활동을 하며 자신을 사진사처럼 부려먹던 효민을 언급했고, 효민은 "남편이 고생 많다"며 현재는 남편이 자신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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