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있을 때는 상상도 못했다!...수비 불안 해결 위해 '본머스 핵심 CB' 원하지만, "잔류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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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있을 때는 상상도 못했다!...수비 불안 해결 위해 '본머스 핵심 CB' 원하지만, "잔류가 먼저"

토트넘 홋스퍼가 본머스 소속의 마르코스 세네시 영입을 원하고 있는데, 조건은 역시 프리미어리그(PL) 잔류다.

온스테인 기자는 "로메로는 구단 고위층에 대한 불만을 여러 차례 표출했다.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하더라도, 로메로의 이적은 모든 당사자에게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며 "로메로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볼 컨트롤인데, 이 점에서 세네시의 영입은 타당해 보인다.세네시는 수비진을 허무는 패스에 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온스테인 기자는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전제로 세네시 영입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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