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오는 5월까지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자살 고위험 시기 대응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생명 존중 안심 마을' 참여 기관인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교육과 캠페인을 이어가며 아동·청소년의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지난 4월 10일에는 정관중학교와 협력해 보드게임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인 '생명 존중 안심 마블'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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