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게임 개발사 라이트코어 게임즈(Lightcore Games Limited)가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이하 미송자의 노래)’에 신규 펫 육성 시스템 ‘펠리스피릿’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용자는 ‘달의 소환 법진’을 통해 40종 이상의 다채로운 ‘펠리스피릿’과 계약을 맺을 수 있다.
모든 ‘펠리스피릿’은 농장 콘텐츠를 통해 무료로 획득 가능해 과금 부담을 낮췄으며, 사용하지 않는 개체는 분해해 성장 재료의 70%를 돌려받는 등 유연한 자원 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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