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7일 프랑스·영국 주도의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위기를 우려하며 국제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1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저녁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해 약 50여 개국 정상·대표들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 항행의 자유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