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지원’ 비판한 이란 모델 입장 번복…“이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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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지원’ 비판한 이란 모델 입장 번복…“이해 부족했다”

이란에 인도적 지원을 한 한국 정부를 비판했던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가 “지원 방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호다 니쿠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날 제가 올린 글과 관련해 외교부 관계자와 직접 통화해 한국의 인도적 지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 뿐만 아니라 스위스와 유럽연합(EU) 등도 국제기구를 통하는 방식으로 이란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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