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가 '인어아가씨' 결말에 대해 아리영(장서희 분)이 살아 있는 해피엔딩이라고 밝혔다.
이날 임성한 작가는 대표작 '인어아가씨'의 결말을 묻는 질문에 "아리영은 살았다.그렇게 죽는다고 생각하는 건 정상이 아니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또 임성한 작가는 "(개인적으로) 난 작가들이 그런 식(열린 결말)으로 쓰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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