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 미달로 개인 수상 자격을 박탈당한 미국 프로농구(NBA) 루카 돈치치(27, LA 레이커스)와 케이드 커닝햄(25,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구제받았다.
NBA는 한 시즌 65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에게만 개인 수상을 하고 있다.
이에 돈치치와 커닝햄은 각각 1경기와 2경기가 모자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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