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원정길에 나선 KIA 타이거즈가 두산 베어스를 7대3으로 제압하며 연승 가도에 불을 붙였다.
KIA는 9회 2사 이후 김도영의 1타점 2루타와 박정우 적시타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롯데 마리오 엔카르나시온이 2003년 세운 외국인 타자 데뷔 후 최다 연속 안타 기록인 16경기에는 한 경기가 모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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