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대통령 "이스라엘군 철수에 총력…무장세력 불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레바논 대통령 "이스라엘군 철수에 총력…무장세력 불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도로 이스라엘과 10일간 휴전에 들어간 레바논의 조셉 아운 대통령이 자국 영토에 들어온 이스라엘군 지상군 철군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아운 대통령은 "이스라엘군 철수 후 레바논군이 국경 지역에 배치돼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고향으로 돌아온 남부 주민들에게 정규군과 합법적인 보안군 외에 그 어떤 무장 세력도 존재하지 않을 것임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휴전은 일시적일 뿐이며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내 점령지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