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타선에서는 3이닝 만에 5득점을 뽑아냈고, 올 시즌 리그 6호이자 팀 2호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주도권을 가져왔다.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선발 소형준이 2경기 연속 좋은 투구를 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였고, 개막 첫 등판 이후 본인 컨디션을 찾은 것 같아 고무적이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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