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구기동 하우스에 입주한 첫날 밤 모습이 공개됐다.
이후 안재현은 위스키를 들고 이다희와 함께 최다니엘의 방을 찾아가 새벽 1시까지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자 최다니엘은 "생각해보니 도연이가 소외감을 느낄 수도 있겠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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