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세기의 이혼’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이 조정절차에 회부됐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을 오는 5월 13일 오전 10시로 지정했다.
지난 1월 9일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을 연 뒤 4개월 만에 잡힌 조정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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