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구기동 하우스에 입주한 첫날 밤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최다니엘이 "이렇게 1년간 같이 살 수 있겠냐"고 묻자, 경수진은 "나는 살 수 있을 것 같다.게임방도 있고, 밥도 같이 먹고 아직까지 단점을 못 찾았다"고 답했다.
이후 안재현이 최다니엘의 의견을 물었고 "나는 1년은 무리다"라며 솔직하게 밝히자, 경수진은 "왜 물어 본 거야 우리한테"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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