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를 이끄는 최호정 의장이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후보를 가리는 경선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했다.
당시 전성수 현 서초구청장은 국민의힘 단수 공천을 받아 당선됐는데, 이 공천 과정을 둘러싼 논란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다는 것이 최 의장의 주장이다.
그는 당시 경선을 준비하던 예비후보 4명이 공개 기자회견까지 열어 문제를 제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지난해 12월에는 JTBC 보도를 통해 관련 의혹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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