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T는 최원준(우익수)~김상수(2루수)~김현수(지명타자)~장성우(포수)~샘 힐리어드(좌익수)~오윤석(1루수)~배정대(중견수)~장준원(3루수)~이강민(유격수)이 선발로 나섰다.
KT는 NC와 3연전에서 안현민과 허경민이 햄스트링 미세 손상으로 인해 한 달 이상 회복이 필요하게 됐다.
1사 후 김현수가 안타를 치고 나갔고, 장성우가 오른쪽 2루타를 만들어 2, 3루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