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허경민 다 빠졌는데도, KT는 무서웠다! 선발전원안타+소형준 6이닝 무실점→1위와 '0G차' 단독 2위 등극 [수원: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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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허경민 다 빠졌는데도, KT는 무서웠다! 선발전원안타+소형준 6이닝 무실점→1위와 '0G차' 단독 2위 등극 [수원:스코어]

이날 KT는 최원준(우익수)~김상수(2루수)~김현수(지명타자)~장성우(포수)~샘 힐리어드(좌익수)~오윤석(1루수)~배정대(중견수)~장준원(3루수)~이강민(유격수)이 선발로 나섰다.

KT는 NC와 3연전에서 안현민과 허경민이 햄스트링 미세 손상으로 인해 한 달 이상 회복이 필요하게 됐다.

1사 후 김현수가 안타를 치고 나갔고, 장성우가 오른쪽 2루타를 만들어 2, 3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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