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미흡한 공동구매 진행에 사과했다.
이에 김지혜는 “아기가 태어나면서 가장 먼저받았던 선물이었고 그때 느꼈던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 어떻게든 좋은 가격에 소개해드리려고 공구성사에만 집중했던 것 같다”며 “제품구매를 위해 이른 아침 기다리셨던 시간과 빠른품절, 적은수량, 늦은대처로 불편하신 마음들 모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에 대해 김지혜는 “프랑스 현지에서 직접 구매된 정품”이라며 “이번 제품은 수입사를 통해 진행됐다.현재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제품 대부분 동일한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다.하지만 안내가 부족했던 점을 인정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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