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왼팔 투수 이의리가 개막 후 3경기 부진을 씻고 시즌 첫 승리 요건을 채웠다.
이의리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91구 5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4회에도 선두타자 양의지에게 볼넷을 내주고 카메론과 양석환을 연속 삼진으로 처리해 불을 껐던 이의리는 마지막 이닝인 5회도 무사히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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