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보다 병원이 무섭다" 환자 증세 키우고 종사자 도망치는 정신병동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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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보다 병원이 무섭다" 환자 증세 키우고 종사자 도망치는 정신병동 실태

연구진은 기관 간 편차가 크다면서도 "국내 정신의료기관은 병상당 면적이 낮고, 5·6인실 위주 과밀한 병실 구성, 노후화된 병동 구조, 관찰 사각지대, 위생·감염관리 취약 구조, 사생활 보호와 인권 기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설비 등 인권과 안전을 동시에 저해하는 물리적·운영상 한계를 보인다"고 총평했다.

병동 구조와 관련해서는 치유환경으로 가장 부적절한, 중복도를 둔 기관이 83.6%라는 점이 지적됐다.

열악한 시설 환경은 정신질환자의 증세를 악화시킨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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