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7)가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해내자 미국 현지 중계진은 "무섭게 받아치고 있다"며 극찬했다.
이날 랜던 룹을 선발로 내세운 샌프란시스코는 루이스 아라에즈(2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라파엘 데버스(1루수)~맷 채프먼(3루수)~이정후(우익수)~윌 브레넌(좌익수)~케이시 슈미트(지명타자)~드류 길버트(중견수)~패트릭 베일리(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에 이날 미국 중계진 캐스터는 "이정후가 정말 훌륭한 타석을 또 다시 보여줬다"고 칭찬했고 해설자는 "다시 한 번 슬라이더가 들어왔는데 이번에는 더 치기 수월한 코스긴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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