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는 바람을 피운 전 여자친구에게 직접적인 언어 대신 물건으로 자신의 심정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상대방이 원치 않는 물품 발송이나 접촉이 이어지면 스토킹 행위로 판단될 여지가 있다.
전문가들은 단발성 행위라도 이후 추가 접촉으로 이어질 경우 법적 분쟁으로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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