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민들이 성금을 모금해 조성한 ‘4대강 살리기사업 기념비’ 제막식이 17일 여주 강천보 한강문화관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참석, 축사를 통해 “AI 시대에는 물과 전기가 핵심 기반”이라며 “전기 문제는 원전 재가동으로 보완되고 있지만, 수자원이 없으면 미래 산업을 감당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역시 여주에 보가 있어 가능한 것”이라며 4대강 사업의 경제적·산업적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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