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 딴지그룹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455억 원을 기록했다는 언론 보도를 링크해 (김어준 씨가) "정치를 소재로, 정치인을 인질로, 정치권력을 도구로 삼고, 국민들과 구독자에게 '정치인식과 정치문화를 선도한다'고 포장하고, 국민들과 구독자에게 특정 시각의 정치신앙을 심어주면서 돈벌이하고 있다"고 일갈했다..
곽 의원은 "정치적 영향력과 돈벌이 중에 어느 것에 더 치중하는지, 정치적 영향력과 돈벌이 중에서 무엇을 해당 유튜브 정치 권력의 본질로 보아야 하는지 그것까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곽 의원은 "이 분(김어준)만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며 "민주 진영 및 보수 진영에서 영향력이 강한 모든 정치채널이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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