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불편한 편의점’,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등 주요 베스트셀러의 표지를 그린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반지수가 K팝 기획자 나상천과 손잡고 소설 컬래버레이션에 나선다.
반지수는 오는 22일 출간되는 나상천 작가의 첫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의 표지 일러스트를 맡아 다시 한번 베스트셀러 탄생을 예고했다.
이번 소설 ‘어느 멋진 도망’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네 인물의 여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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