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기자┃경기도 고양시는 연고 프로농구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플레이오프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 16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승리해 4강 진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9일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고양 소노가 연고지상을 수상하며 지역 연고 구단으로서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어, 플레이오프에서의 상승세가 팬들의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 "플레이오프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단에 감사하다"며 "고양시민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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