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함께 미국 일정을 소화한 김대식 의원이 17일 "우리 스스로 방미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가 추가 일정을 위해 현지 공항에서 시내로 돌아간 이유에 대해 그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며 "귀국 일정에 이견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귀국을 앞두고 일정을 더 추가해 최종적으로 오는 27일까지 8박 10일 일정을 소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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