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에는 구단이 즉시 해당 내용을 전달했으며, 리그 규정에 의거한 징계 절차 개시를 요청한 상태다.
연맹 관계자는 구단 측 신고가 막 접수된 만큼 상벌위원회 소집 준비에 착수했다며, 다음 주 초 일정이 확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안혜진은 구단 발표 직후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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