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17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 중 "금일 말소된 박한결 선수는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어깨 후방 관절와순 손상과 상완골두의 골멍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경기 전 설종진 키움 감독은 "(박)한결이는 스윙하다가 어깨가 안 좋아졌다"며 "며칠 기다리는 것보다 빨리 병원 진료하고 열흘 정도 경과를 보고 하는 게 낫다"고 얘기했다.
또 "박한결이 12타수 무안타였는데 안타가 나와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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