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일 중국대사관에 침입했다가 붙잡힌 일본 자위대 장교에 대해 정신 감정 등을 위한 감정유치가 17일 개시됐다.
감정 유치는 용의자의 정신 상태 등을 판단하기 위해 일정 기간 의사 등 전문가의 감정을 받도록 하는 제도다.
검찰은 이번 감정 유치를 통해 용의자의 형사 책임 능력을 따져본 뒤 기소 여부를 판단할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