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는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 3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올 시즌 17번째이자 통산 2238경기 출장이다.
이날 경기 전까지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2511경기), SSG 랜더스 최정(2404경기), 삼성 최형우(2330경기)가 나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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