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효민이 아픈 소년 팬을 위해 직접 병원을 찾아 따뜻한 선행을 전했다.
17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천사 같은 사회복지사님 덕분에 소중한 인연으로 O민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팀 사회복지사가 효민에게 보낸 메시지와, 이를 받아본 효민이 직접 만든 금귤케이크를 들고 병동을 찾아 소년 팬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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