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휘집, 손목 골절로 6주 결장 예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NC 김휘집, 손목 골절로 6주 결장 예정

NC는 17일 "김휘집이 오른쪽 손목 골절로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밝혔다.

구단은 김휘집의 회복 경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복귀 일정을 관리할 계획이다.

김휘집은 올 시즌 초반 16경기에 출장해 타율 0.288(52타수 15안타) 11타점 4득점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20으로 쏠쏠한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