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17일 "김휘집이 오른쪽 손목 골절로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밝혔다.
구단은 김휘집의 회복 경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복귀 일정을 관리할 계획이다.
김휘집은 올 시즌 초반 16경기에 출장해 타율 0.288(52타수 15안타) 11타점 4득점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20으로 쏠쏠한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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