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을 앞두고 이란의 핵물질 규제 방식이 여전히 최대 걸림돌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는 16일(이하 현지 시각) 일일 현황 보고서를 통해 미국과 이란의 협상 경과를 전하며 이란의 우라늄 농축 및 고농축 우라늄 비축분을 둘러싼 입장 차가 주요 난제라고 분석했다.
현재 미국은 이란에 향후 20년간 우라늄 농축 중단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란은 3~5년을 역으로 제시하며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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