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대학과 공공연구기관 개별 TLO 역량을 하나의 전국적인 네트워크로 결집해, 우수 특허창출과 기술이전 및 국제적 시장 진출까지 전 주기를 아우를 수 있는 현장 밀착형 지식재산 사업화 혁신 장을 구축하고자 이번 협력체를 기획했다.
이번 협력체는 전국 56개 주요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의 TLO가 참여하는 대규모 공공 지식재산 협력 장으로서 분야별 혁신적인 현장 정책수요 발굴과 연구를 위해 ▲정책 및 행정 ▲사업화 및 생태계 ▲국제적 지식재산 등 3개 ‘실무 추진 분과’를 구성하여 운영한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이제 지식재산은 단순한 창출의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사업화와 수익화를 통해 국부 창출의 핵심 자산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IP-TLO 얼라이언스」를 통해 전국의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과 함께 공공 지식재산 창출 및 사업화 등 전방위적 혁신을 도모하여 K-지식재산이 국가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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