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유한·삼바·셀트까지… 美 항암 신약 트렌드 장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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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유한·삼바·셀트까지… 美 항암 신약 트렌드 장 '총출동'

세계 암 학회를 통해 차세대 항암 신약 초기 연구 성과를 공개하고, 항암 신약 트렌드 제시는 물론 향후 기술이전 기회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AACR은 전임상 및 초기 임상 결과가 집중적으로 공개하는 자리로 향후 블록버스터 후보물질과 기술이전 가능성을 가늠하는 무대로 여겨진다.

이 회사는 첫 신약 파이프라인인 ADC 후보물질 SBE303의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독자 신약 개발사로서의 출발점을 전 세계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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