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부상 변수… KT 이강철·키움 설종진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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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부상 변수… KT 이강철·키움 설종진 '한숨'

KT와 키움은 1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치르고 있다.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이강철 KT 감독은 "안현민과 허경민은 똑같이 그레이드 2다.상태가 좋지 않다"며 "허경민이 1주일은 빠르다.(허경민 3주, 안현민 4주 후 재검진) 안현민은 (찢어진 게) 7cm에서 5cm가 되긴 했는데, 피가 많이 고였다"고 아쉬워했다.

이강철 감독은 "힐리어드가 살아나면 김현수, 최원준, 장성우가 있어서 나쁘지 않다.작년 생각하면 그래도 선수층이 좋아졌다"며 "힐리어드는 (당분간) 5번을 맡는다.외국인 타자가 조금 해주면 2~3점은 뽑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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