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1996년 인도 진출 이후 7개 계열사와 봉사단 ‘해피무브’를 운영하며 의료, 교육, 문화예술,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의료 분야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암 치료 지원 캠페인 ‘호프 포 캔서’를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현대 호프 온 휠스’와 통합해 확대 운영한다.
이와 함께 그룹 계열사들은 의료 접근성 개선과 교육 지원을 병행하며 현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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