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깊은 유감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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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깊은 유감 표한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 세터 안혜진이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지난 5일 끝난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세터로 활약하며 GS칼텍스의 우승에 이바지한 안혜진은 최근 음주운전 사실이 경찰에 적발됐다.

GS칼텍스 구단은 곧장 한국배구연맹에 통보했고, 리그 규정에 따른 징계 절차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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