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이 활동명 변경 가능성을 언급했다.
지젤은 해외 스케줄을 위해 공항에 도착한 뒤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하며 자신의 활동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공항에서 저를 '지젤'이라고 부르는 팬분들이 많이 없다"며 "오히려 그게 좋다"고 말했다.이어 "(팬들이) 어떻게 불러주는 게 좋냐고 물어보면 항상 '애리'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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