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고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은 38가구 71명에 달한다.
상가와 주택 피해자들은 청주시의 지원 아래 별도의 피해 조사를 받고 있으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경찰 수사 결과를 토대로 본격적인 보상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 사고는 13일 오전 4시경 봉명동 소재 3층 상가건물 1층 식당에서 LP가스가 폭발하면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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