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100톤과 맞바꾼 북한 술 3500병, 한국 세관에 묶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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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100톤과 맞바꾼 북한 술 3500병, 한국 세관에 묶인 이유

이번에 반입된 물품은 북한의 '고려된장술' 1200병과 '들쭉술' 2300병이다.

왜 세관 통과 못하나 북한 술 3500병이 아직 한국 세관을 벗어나지 못한 직접적인 이유는 해외제조업소 등록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한국 정부는 과거에도 북한에 설탕을 전달하고 북한 술을 가져오는 물물교환 방식을 추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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