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업무 환경 고도화, 도심 녹지·문화 공간 확충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준공은 하사미 풍력발전단지 '민간 V.PPA(가상전력구매계약)' 성과와 맞물려 코오롱글로벌 재생에너지 사업 역량이 운영·서비스 영역까지 완성됐음을 나타내는 이정표로 의미가 크다.
대우건설은 이번 교류 확대·협력 고도화 계기로 일본 기업 설계·기술 역량과 자사 시공·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플랜트·에너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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