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브 여자부에서는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현대모비스)이 3차 선발전에서 일찌감치 탈락한 가운데, 오예진(광주은행), 강채영, 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가 아시안게임 대표로 선발됐다.
2025 광주 세계선수권 리커브 개인전 금메달의 주인공인 강채영이 기존 멤버 중 그대로 합류했으며 오예진, 이윤지는 처음으로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2020 도쿄 올림픽 3관왕이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 은메달을 차지한 안산(광주은행)은 최종 1차 평가전에서 5위에 머물러 아시안게임 출전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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